
임현주는 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정은선배의 첫 연극 도전에 기대반 걱정반(?)으로 갔는데 손배우님 보안관 그 자체. 정말 너무 멋졌어요. 김상중, 길해연 배우님까지 완벽한 캐스팅에 시간 가는 줄 모르고 몰입했네요. (본래 2시간 넘어가면 좀 쑤시는 1인..) 연극”라는 내용의 글과 함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을 본 팬들이 남긴 댓글은 “대한민국최초 아나운서 겸 배우”, “멋지십니당”, “아웅”, “보완관인가요 ㅎㅎ”, “사랑합니다 우리 현주 아나” 등으로 다양했다.
한편 임현주는 지난 8월 5일에도 근황을 공개해 팬들과 소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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