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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우체국 행복나눔 소아암 어린이 가족캠프’ 성황리 종료

입력 2019-09-05 16:06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 우정사업본부 주최

‘2019 우체국 행복나눔 소아암 어린이 가족캠프’ 성황리 종료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우체국공익재단이 주관하고 우정사업본부가 주최하는 ‘2019 우체국 행복나눔 소아암 어린이 가족캠프’가 지난 3일 양일간 경기도 용인시에 위치한 에버랜드에서 진행됐는데 전국 각지에서 참석한 소아암 어린이와 가족 156명이 힘든 투병생활을 잠시 잊고 놀이기구 체험, 가족사진 콘테스트, 느린우체통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즐기며 성황리 종료 되었다고 5일 밝혔다.

한편 행사를 주최한 우정사업본부는 2000년부터 한국백혈병어린이재단과 함께 소아암 치료비, 전문미술심리상담, 가족캠프, 지방 거주 소아암 환자 쉼터(우체국 한사랑의 집)를 지원하고 있으며 올해에도 소아암 어린이 지원을 위해 4억원을 기부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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