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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진정 돕는 ‘약산성 클렌징 젤' 스킨워시 출시

입력 2019-09-06 08:31

라포랩(La FORLAB) 유기농 병풀추출물과 어성초 성분을 더해 더욱 순하게

피부진정 돕는 ‘약산성 클렌징 젤' 스킨워시 출시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피부 고민을 위한 솔루션, ‘라포랩(LaFORLAB)’센탈라 퓨리파잉 스킨워시가 6일 병풀추출물과 어성초 성분을 더해 더욱 순하게 제품을 리뉴얼 출시했다.

라포랩센탈라 퓨리파잉 스킨워시는 정제수 대신 피부진정을 돕는 유기농 병풀추출물 40.27%를 포함해 티트리잎오일과 어성초 등 자연유래성분 98.92%로 구성된 약산성 폼 클렌저이다. 각질 제거에 탁월한 씨트릭애씨드(AHA)와 과잉피지, 블랙헤드 관리에 도움을 주는 파스향나무잎추출물(BHA)이 함유되어 모공청정과 함께 사용 후에도 당김없이 촉촉한 마무리감을 선사한다. 또한 파라벤, 미네랄오일 등 주의성분 20가지와 식약처 알러지 주의 성분 26가지를 배제하고, 피부 안정성 테스트까지 완료해 민감한 피부에도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리뉴얼 출시된 라포랩의 센탈라 퓨리파잉 스킨워시는 다가올 민족 대 명절 추석을 맞이해 30% 할인과 함께 푸짐한 사은품을 증정하는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한편, 라포랩은 세계적인 동물 보호 단체 ‘페타(PETA)’와 함께 동물실험 반대의 뜻을 함께하고 있으며 앞으로도 윤리적 브랜드로써의 운영을 이어갈 계획이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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