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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싸써커스… 바르기만 하면 남녀노소는 물론 무생물조차 예뻐지는

입력 2019-09-24 03:04

사진=XtvN최신유행프로그램2
사진=XtvN최신유행프로그램2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먼저 청년들의 주거난, 취업난 등 현실적인 소재로 웃픈 공감을 자아내고 있는 애니메이션 코너 ‘아싸써커스’에는 마법의 파운데이션이 등장한다.


바르기만 하면 남녀노소는 물론, 무생물조차 예뻐지는 파운데이션 때문에 기쁨도 잠시, 도심 전체가 혼란에 빠진다고 전해져 궁금증을 증폭시켰다.


‘아싸써커스’ 세계관을 통틀어 최강 메인 빌런이 나타난다는 소식은 그 정체와 활약에 호기심을 높인다.


마지막으로 ‘요즘것들 탐구생활’에서는 ‘그것이 알고 싶다’를 패러디한 ‘그것 알고 싶다잉’을 통해 ‘상암동 10년 친구 손절 사건’을 다룬다.


상극의 성격으로 감정의 골이 깊어져만 가는 세영과 예원의 이야기를 성격 유형 검사인 ‘MBTI’로 유쾌하게 풀어낸다.


우정에 금이 가기 시작한 세영과 예원이 화해의 길을 걸을 수 있을지는 지난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의욕만 앞서는 대표 권혁수와 각양각색 사원들이 모인 회사 ‘코코아’를 배경으로 한 오피스 시트콤 코너 ‘스타트-엇!?’에는 새로운 인물들이 문을 두드린다.


이홍렬과 오마이걸 아린이 객원 크리에이터로 등장하는 것.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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