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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맛있는 녀석들’ 메간 폭스는 유민상의 개인기 릴레이에...

입력 2019-09-24 04:12

메간폭스코미디TV화면캡처
메간폭스코미디TV화면캡처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20일 방송된 코미디 TV ‘맛있는 녀석들’에서 유민상이 유쾌한 매력으로 메간 폭스는 물론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사로잡았다.


메간 폭스는 유민상의 개인기 릴레이에 ‘섹시가이’라는 별명으로 유민상의 매력에 폭풍 칭찬을 건넸다.


‘맛있는 녀석들’ 멤버들은 각자 메간 폭스에게 영어로 자기소개를 했고, 유민상도 짧은 영어 인사를 했다.


유민상은 인사를 마치고 ‘케첩 짜는 소리’ ‘개 울음소리’ 등 다양한 개인기를 선보였다.


매운 갈비 먹방에서는 유민상이 먹방과 함께 인형을 노리는 어린아이같은 모습으로 웃음을 선사했다.


유민상은 팬이 보내준 4MC의 인형을 받고 색이 맘에 들지 않는다며 시무룩해하다가도 이내 문세윤의 인형이 맨 손수건 두건을 따라하며 다른 MC들의 인형을 탐내는 귀여운 계략(?)으로 폭소를 자아냈다.


먹방 도중 밥을 바닥에 떨어뜨리는 실수에 금세 시무룩한 모습에 세상을 잃은 듯 안타까워하며 명불허전 먹방의 신의 면모를 뽐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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