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속 공명은 체크 셔츠와 청자켓으로 캐주얼한 매력을 뽐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카메라를 발견한 후 장난기 가득한 눈빛을 보내는모습은 보는 것만으로도 미소를 유발한다.
귀여운 멍뭉미소 만개한 모습은 인간 비타민 기운이 가득 느껴지게 한다.
촬영 시작 직전에는 장난기를 잠시 접어두고 진지한 모습으로 변신, 연기에 대한 진중함으로 반전 매력을 선사한다.
털털하면서도 긍정적인 모습으로 촬영장의 엔도르핀 역할을 톡톡히 해내고 있는 이주빈은 촬영이 시작되면 고도의 집중력으로 상황에 몰입해 화려하면서도 도도한 연예인 이소민 역으로 완벽 변신한다고 한다.
이러한 이주빈의 집중력과 진지함은 맡은 역할을 더욱 살아 숨쉬게 만들어 다소 엉뚱한 이소민 역을 시청자들에게 매력적으로 납득시키며 이제 막 사랑을 시작한 이소민을 더욱 응원하게 만들게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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