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발표된 투어 스케줄에 따르면 위너는 서울을 시작으로 타이베이, 자카르타, 방콕, 쿠알라룸푸르, 마닐라, 싱가포르 등 아시아 7개 도시에서 글로벌 팬들을 만난다.
첫 공연은 서울 콘서트로 10월 26일(토) 오후 7시와 27일(일) 오후 4시, KSPO DOME(올림픽 체조경기장)에서 양일간 펼쳐졌다.
위너는 올해 1월 첫 북미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데 이어 최근 7개 도시 9회 규모의 일본 첫 아레나 투어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외에도 추후 공개될 도시가 있을지도 기대를 모았다.
jbd@beyondpos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