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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토요일” 오답이 난무한 편이다고 소개했다

입력 2019-09-25 13:37

사진=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사진=놀라운토요일도레미마켓캡처
[비욘드포스트 구애영 기자] 21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놀라운 토요일-도레미 마켓’에는 러블리즈 케이와 미주가 출연했다.


스페셜MC로 나선 김동현은 "파워 모지리 편을 보여드리겠다"며 "파워 모지리란 헛소리, 오답이 난무한 편이다"고 소개했다.


양세형이 게스트로 출연한 방송 화면이 나왔다.


첫 번째 정리는 미주가 주장하던 ‘짧게’로 가기로 했다.


미주는 가사를 적은 뒤 ‘나의 사춘기에게’ 가창을 시작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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