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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원’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혜원이 있다

입력 2019-09-26 01:22

사진=이혜원인스타그램
사진=이혜원인스타그램
[비욘드포스트 박명진 기자] 이혜원이 안정환과 다정한 모습을 과시했다.


그는 "우리 서로 토닥토닥. 때는 바야흐로 1999년 8월 15일. 현재 2019년. 여자들은 추억을 꺼내는 요상한 취미가 있지. 좋은 것이든 싫은 것이든. 그래도 아주 작은 것이든 선물을 사주면 늘 고마워하는 건 정말 예뻐. 올 겨울엔 따뜻한 스카프를 사줄까 해. 여름의 끝자락. '잘 살자'보다 '열심히 살자'를 많이 이야기하는 우리. 그래, 열심히 살아보자요"라고 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안정환과 함께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이혜원이 있다.


이혜원과 안정환은 지난 2001년 결혼했다.

jbd@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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