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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 정선교회발 50대 남성 1명 추가감염

입력 2021-02-22 16:58

"지난 주말 기아차 동해지점 방문자들 검사 받아라"

(사진=동해시청 제공)
(사진=동해시청 제공)
<뉴시스> 강원 동해시는 22일 정선 교회발 집단감염 확진자와 접촉한 1명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동해시에 따르면 이날 50대 A씨가 양성으로 판정돼 지난 3일 이후 19일 만에 동해에서 확진자가 발생했다.

A씨는 정선 임계면 교회 집단감염 확진자인 정선 20번 확진자와 접촉한 것으로 확인됐다.

시는 20일 오전 9시~오후 6시 기아자동차 동해지점 방문자들을 대상으로 23일까지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를 받을 것을 권고했다.

이번 확진 판정으로 동해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248명으로 늘었다. 도내 누적 확진자 수는 총 1832명으로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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