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기정통부의 AI 활용 촉진 위한 '2021년 AI바우처 지원사업' 공급기업으로 선정
자체 AI 엔진을 통해 다양한 분야에서 AI 기술 적용해 솔루션을 개발하도록 지원

AI 바우처 지원사업은 AI 기술을 도입하려는 중소∙벤처∙중견기업을 대상으로 AI 솔루션이나 서비스 활용을 지원해 산업 전 분야의 디지털 전환을 촉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를 통해 공급기업은 경쟁력 있는 자사의 AI 기술을 알리고 시장을 확대하는 기회를 제공하며, AI 기술 적용이 필요한 수요기업은 고가의 AI 기술을 더욱 편리하게 활용할 수 있다.
공급기업으로 선정된 알고리즘랩스는 자체 개발한 AI 최적화 엔진(AI OPTIMIZER)을 통해 다양한 산업 분야의 현지 전문가들이 AI를 직접 업무에 쉽게 적용 및 활용할 수 있는 솔루션을 개발해 제공한다. 이른바 ‘AI 파이프라인 최적화’ 기술로, 알고리즘랩스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여러 산업 현장에서 AI 비전문가도 직접 AI를 활용하여 현업의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장을 갖추고 있다.
알고리즘랩스만의 AI 솔루션은 이미 현대자동차, KB캐피탈, LG디스플레이, LG생활건강 등 다수 국내 대기업에 공급돼 상품성을 입증했다. 최근에는 GS그룹과 워크숍을 진행하며 업무 현장 곳곳에 AI 적용을 논의하는 등 국내 유수의 기업과 활발한 연계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AI 바우처 지원사업으로 수요기업은 알고리즘랩스 AI 솔루션을 정부로부터 80%가량 지원받아 이용할 수 있다. AI 도입 총 사업비에서 중소기업은 20%, 중견기업은 30% 이상 부담하면 되며, 지원규모는 기업당 최대 3억원이다. 자세한 내용은 정보통신산업진흥원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알고리즘랩스 손진호 대표는 “알고리즘랩스의 AI 솔루션은 다양한 항목에서 확보한 빅데이터 기반으로 구매 및 R&D 등 다양한 산업 현장 내 솔루션을 손쉽게 개발해 준다”라며, “이번 기회를 통해 AI 기술에 대한 진입 장벽을 낮추고 저변을 확대해 많은 기업들이 제한된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하고 업무 성과를 이룰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알고리즘랩스는 빅데이터, AI 테크 전문가 손진호 대표와 한국정보올림피아드 출신의 유능한 개발자들이 자체 개발한 ‘AI 파이프라인 최적화’ 기술로 다양한 산업 분야에 맞춤형 AI 솔루션을 제공하는 등 사업영역을 빠르게 확장하는 것은 물론, 최근 25억가량의 시리즈A 투자를 유치하며 기업가치를 인정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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