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수도권기상청은 “이번 비는 상층의 한기가 주기적으로 남하함에 따라 대기가 불안정해져 비가 오는 지역에서는 돌풍과 천둥·번개가 나타나는 곳이 많겠다”고 예보했다.
예상 강수량은 이날 오전 3시부터 오후 9시 사이 10~40㎜ 미만으로 내다봤다.
이날 아침 최저 기온은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옹진군·중구 14도, 강화군·서구 15도 등으로 전망된다.
낮 최고 기온은 강화군·서구·옹진군 21도, 계양구·남동구·동구·미추홀구·부평구·연수구·중구 19도 등으로 예상된다.
서해중부먼바다에는 바람이 초속 6~13m로 불어 바다의 물결은 1.0~2.5m로 일겠다.
미세먼지 농도는 ‘보통’ 수준을 보이겠다.
기상청 관계자는 “대부분 지역에서 순간적으로 초속 15m이상의 돌풍이 부는 곳이 있겠다”며 “시설물 관리 및 안전사고에 유의하고 앞으로 발표되는 기상정보를 참고하기 바란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