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각 난방부터 건조·제습까지 ‘원터치로 끝’

이번 신제품은 강력한 즉각 난방과 제습, 건조 기능을 중심으로, 다기능 고성능 모델인 ‘포시즌 히터(PHH-KF15W)’와 실용성과 인테리어 조화를 모두 잡은 ‘웜브릭(PHH-SW2000)’으로 구성된다.
‘포시즌 히터(PHH-KF15W)’는 1750W 고출력과 예열이 필요 없는 세라믹 PTC 방식을 더해 전원을 켜는 즉시 약 3초 안에 따뜻해지는 즉각 난방 성능을 갖췄다. 초당 4m에 달하는 강력한 풍속을 기반으로 10분 내 욕실 전체 온도를 최대 80%까지 끌어올려 준다. 또한 열풍 제습과 송풍 공기순환 기능을 통해 샤워 후 남는 습기와 냄새까지 신속하고 강력하게 제거해주며 바디 드라이기로 활용이 가능하다.
이에 겨울철 감기에 취약한 노년층, 어린 자녀가 있는 가정, 우풍이 심한 주택은 물론, 장마철 등 습기가 많은 여름철에도 제습·송풍 기능을 활용할 수 있어 사계절 전반에서 높은 활용도를 기대할 수 있다.
스마트한 조작 시스템으로 사용 편의성도 대폭 강화했다. 직관적인 원터치 조작과 자석 부착형 리모컨을 제공해 사용 및 보관이 용이하다. 또한 주변 온도를 감지해 풍량을 자동 조절함으로써 전력 소모를 최소화하는 에코(ECO) 모드를 비롯해 터보, 송풍, 열풍1(H1), 열풍2(H2) 5단계 세부 제어 모드를 지원한다.
파세코 관계자는 “낮은 온도와 높은 습도로 인해 불편이 많은 겨울 욕실 환경에 맞춰 난방·제습·건조까지 한 번에 해결할 수 있는 제품을 기획했다”며 “두 제품 모두 실제 사용자가 체감할 수 있는 편의성과 안전성을 중심으로 설계해 욕실 관리의 수준을 한 단계 끌어올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계절과 공간의 특성에 맞는 차별화된 난방 솔루션을 지속 확대해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더욱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덧붙였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