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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투어, 제주도 렌터카 최저가 보장...차액의 400% 캐시로 돌려줘

입력 2025-12-30 09:24

웹투어, 제주도 렌터카 최저가 보장...차액의 400% 캐시로 돌려줘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종합온라인여행사 웹투어(대표 홍성원)는 제주도 렌터카 예약 고객을 대상으로 ‘렌터카 최저가 보상제’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웹투어의 렌터카 최저가 보상제는 고객이 웹투어를 통해 제주도 렌터카를 예약한 이후, 동일한 조건의 타사 렌터카 상품이 더 저렴한 가격으로 판매되고 있음을 확인할 경우, 그 차액의 400%를 캐시 형태로 보상해주는 서비스다. 이를 통해 고객은 가격에 대한 불안 없이 합리적인 렌터카 예약이 가능해진다.

이번 최저가 보상제는 제주 지역의 모든 렌터카 업체를 대상으로 적용되며, 단기 렌트 기준 전 차종이 해당된다. 예약 시점과 이용 기간, 차량 조건 등 동일한 조건이라면 타사의 가격과 비교해 보상이 이루어지는 구조로, 고객 입장에서 실질적인 가격 경쟁력을 체감할 수 있도록 설계됐다.

웹투어는 제주 여행 수요가 꾸준히 증가함에 따라 렌터카 가격에 대한 소비자 관심과 민감도가 높아지고 있다는 점에 주목해 이번 제도를 도입했다. 특히 다양한 플랫폼과 판매 채널로 인해 가격 비교가 복잡해진 상황에서, 고객이 직접 최저가를 고민하지 않아도 웹투어가 가격 경쟁력을 책임지겠다는 취지다.

웹투어 관계자는 “렌터카 예약 과정에서 ‘혹시 더 싼 곳이 있지 않을까’라는 고객의 불안을 해소하는 것이 이번 최저가 보상제의 핵심”이라며, “제주도 렌터카를 가장 합리적인 가격으로, 가장 안심하고 예약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서비스를 고도화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웹투어는 항공, 숙박, 렌터카, 패키지 여행 등 다양한 여행 상품을 제공하는 종합온라인여행사로, 고객 중심의 혜택 강화와 투명한 가격 정책을 통해 신뢰받는 여행 플랫폼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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