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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한밭대, 2026학년도 정시모집 최종 경쟁률 7.99대 1

입력 2026-01-02 09:50

164명 모집에 1,310명 지원, 전년도 6.99:1 대비 상승

국립한밭대학교 전경. (사진제공=국립한밭대)
국립한밭대학교 전경. (사진제공=국립한밭대)
[비욘드포스트 이봉진 기자] 국립한밭대학교(총장 오용준)는 지난 31일 오후 6시 ‘2026학년도 신입생 정시모집’ 원서접수를 마감한 결과, 164명 모집에 1,310명이 지원해 최종 경쟁률 7.99대 1(정원내 10.56대 1)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경쟁률이 가장 높은 학과는 ‘다’군 일반전형의 자율전공학부로 18.80대 1을 나타냈으며, ‘가’군 일반전형에서는 산업경영공학과가 11.50대 1, ‘나’군 일반전형에서는 지능미디어공학과가 17.67대 1로 최고 경쟁률을 보였다.

국립한밭대 이성호 입학본부장은 “국립한밭대학교는 학령인구 감소 속에서도 5년 연속으로 경쟁률이 높아졌다”며, “실사구시의 교육혁신을 전략으로 경험 중심, 실무 중심 교육을 통해 사회 발전에 공헌할 수 있는 인재 양성으로 국립대학의 책무를 다하겠다”고 말했다.

정시모집 최초합격자 발표는 2026년 2월 2일 15시 이후이며, 2월 3일부터 5일까지 3일간 등록금을 납부하여야 최종 합격 처리되므로 기한 내에 등록금을 납부하여야 한다.

한편, 3~5차 충원을 제외한 최초 및 1~2차 충원 합격 발표는 개별 통보하지 않으므로 전형 기간 중 항상 누리집 공고에 유의해야 한다.

bjlee@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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