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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상 최고치 기록한 금 현물 가격…골드파트너 거래 늘어

입력 2026-01-16 14:57

사상 최고치 기록한 금 현물 가격…골드파트너 거래 늘어
[비욘드포스트 김민혁 기자] 국제 금 현물 가격이 온스당 4,000달러를 돌파하고, 국내 금값 역시 한 돈 기준 80만 원을 넘어서며 사상 최고치를 잇따라 경신하고 있다. 글로벌 경제·정치 불확실성이 확대되면서 안전자산인 금에 대한 투자 수요가 증가하는 가운데, 합리적인 가격과 신뢰도를 앞세운 골드파트너에 대한 관심도 높아지고 있다.

최근 금 가격 상승은 복합적인 요인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 글로벌 경기 둔화 우려와 함께 화폐 및 주식 등 기존 금융자산에 대한 신뢰가 흔들리면서, 상대적으로 안정성이 높은 금으로 자금이 이동하는 흐름이 나타나고 있다.

여기에 미국 연방준비제도(Fed)의 기준금리 인하 기대가 더해지며 금값 상승 압력이 커지고 있다. 금리는 금 가격과 반비례하는 경향이 있어, 실질 금리 하락과 달러 가치 약세 전망이 금 투자 매력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다.

탈달러화 움직임도 중장기적인 상승 요인으로 꼽힌다. 브릭스(BRICS) 국가들을 중심으로 달러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금 매입이 확대되면서, 중앙은행 차원의 금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또한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불안정, 유럽 정치권의 갈등 등 국제 정세의 불확실성이 커질수록 안전자산 선호 심리는 더욱 강화되는 양상이다. 이러한 환경 속에서 금은 위기 국면에서 가치를 보존할 수 있는 자산으로 다시 주목받고 있다.

이 같은 흐름 속에서 골드파트너는 실물 금 거래를 중심으로 안정적인 유통 시스템과 투명한 가격 정책을 운영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골드파트너가 비교적 합리적인 가격과 신뢰할 수 있는 거래 환경을 제공하며 개인 투자자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있다는 평가가 나온다.

골드파트너 관계자는 “금 가격 변동성이 커질수록 신뢰할 수 있는 거래처 선택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투명한 거래 구조를 기반으로 안정적인 금 거래 환경을 제공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금 시세 및 거래 관련 자세한 정보는 골드파트너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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