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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증시, '마틴 루터 킹 데이' 맞아 휴장...원-달러 환율, 새벽 야간 거래에서 소폭 하락

이성구 전문위원

입력 2026-01-20 06:22

'마틴 루터 킹', 매년 1월 셋째 주 법정 공휴일

[비욘드포스트 이성구 전문위원] 뉴욕증시가 19일(현지시간) ‘마틴 루터킹 주니어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법정 공휴일인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뉴욕증시는 19일(현지시간) 법정 공휴일인 '마틴 루터 킹' 데이를 맞아 휴장했다. 사진=AFP, 연합뉴스

이날은 매년 1월 셋째 주 월요일로 미국의 흑인 인권운동가 마틴 루터 킹 주니어(Martin Luther King Jr.)목사의 탄생을 기념하는 연방 공휴일이다.

달러-원 환율은 야간 거래에서 낙폭을 약간 확대하며 1,473원 부근으로 밀려났다.

20일(한국시간) 새벽 2시 달러-원 환율은 전장 서울환시 종가 대비 0.50원 하락한 1,473.10원에 거래를 마쳤다.


이성구 전문위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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