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폴레드, 에어러브 최대 62% 원데이 특가 진행…“역대급 한파위크, 육아 외출도 대비해야”

김신 기자

입력 2026-01-20 14:24

폴레드, 에어러브 최대 62% 원데이 특가 진행…“역대급 한파위크, 육아 외출도 대비해야”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연일 이어지는 강력한 한파로 ‘역대급 한파위크’가 예고된 가운데, 유아용 프리미엄 모빌리티 브랜드 폴레드(POLED, 대표 이형무)가 겨울·여름 외출 필수템을 한 번에 준비할 수 있는 단 하루 한정 특가 행사를 진행한다.

폴레드는 오는 1월 21일(수) 단 24시간, 유모차 온열시트 ‘에어러브웜2+’와 유모차 통풍시트 ‘에어러브4’를 묶은 원데이 타임딜을 통해 최대 62%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파가 절정에 이르는 시기와 맞물려, 겨울철 외출 시 체온 유지가 중요한 영유아를 위해 기획됐다. 특히 에어러브웜2+는 안정적인 발열 설계와 유모차 맞춤 구조로 추운 날씨에도 아이의 체온을 포근하게 유지해주는 제품으로, 겨울철 유모차 온열시트 시장에서 꾸준한 인기를 얻고 있다.

여기에 여름철 필수 아이템으로 꼽히는 에어러브4 통풍시트를 함께 구성해, 한 번의 특가 이벤트로 사계절 외출 준비가 가능하도록 했다. 에어러브4는 강력한 바람을 내뿜어 여름철 땀과 열기를 효과적으로 배출해주는 유모차, 카시트 전용 통풍시트이다.

원데이 특가 기간 동안에는 통풍시트 최대 15만 원 즉시 할인과 더불어, 에어러브 새해맞이 26% 할인 쿠폰 발급 및 4% NPAY 추가 적립 등 풍성한 가격 혜택이 제공된다.

또한 같은 날 1월 21일(수) 오전 11시부터 1시간 동안 진행되는 라이브 방송 특가에서는 추가 사은 이벤트도 마련된다.

라이브 방송을 통해 구매한 고객 중 선착순 100명에게는 에어러브 다용도 유모차 걸이를 증정하며, 구매 인증 및 퀴즈 이벤트를 통해 유모차 블랭킷과 에어러브 파우치를 제공한다.

폴레드 관계자는 “이번 한파는 체감온도가 특히 낮아 아이와의 외출 시 보온과 안전에 대한 고민이 커지고 있다”며 “역대급 한파위크에 맞춰 겨울과 여름을 모두 대비할 수 있는 실속 있는 구성으로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이번 에어러브 원데이 특가 및 라이브 혜택은 1월 21일 단 하루에만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폴레드 공식 스토어 및 라이브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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