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무진 1:1 상담 200명 진행

1월 10일부터 11일까지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이번 박람회는 스타트업 채용 플랫폼 그룹바이가 주최한 행사로, 60개 이상의 스타트업이 참여해 구직자와 현장에서 만나 직무 상담을 진행하고 채용 트렌드와 흐름을 공유하는 자리로 운영됐다. 다양한 기업 부스와 상담 프로그램이 이어지며 현시점 스타트업 채용 시장의 높은 열기가 현장에서 체감됐다.
유닛블랙은 가파른 성장세에 따라 대규모 인재 채용 필요성이 커진 만큼, 채용 시장에서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기업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이번 행사에 참가했다고 밝혔다.
또한 HR팀이 현장을 직접 운영하며 기업 및 직무 소개, 채용 프로세스 안내 등을 진행했다.
이번 박람회에서 유닛블랙은 단순 회사 소개를 넘어 실무진 1:1 직무·커리어 상담을 중심으로 부스를 운영했다. 그 결과 이틀간 1,000명 이상이 유닛블랙 부스를 방문했으며, 현장에서 총 200명과 1:1 상담을 진행했다. 특히 방문자 발길이 끊이지 않았고 상담 신청이 연이어 이어지며 관심이 집중되었다는 후문이다.

채용 상담에서는 직무별 역할과 일하는 방식, 성장 환경, 채용 프로세스 등 지원자가 궁금해하는 정보가 구체적으로 공유되며 채용 전환의 핵심 접점으로 기능했다.
유닛블랙은 “Tax Tech Scene의 새로운 표준”을 지향하며 세무에 기술을 결합해 사업자를 위한 혁신적인 생태계를 만들어가고 있다. 대표적으로 IT 기반 세무 서비스 ‘SAVETAX’를 위한 효율화 소프트웨어 및 브랜드를 구축하고 있으며, ‘SAVETAX 환급’을 위한 전용 IT 시스템을 개발해 관련 프로세스의 고도화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앞으로 기술 기반 자동화를 통해 복잡한 세무 업무의 장벽을 낮추며, 더 빠르고 정밀한 고객 경험을 제공하는 방향으로 서비스 경쟁력을 키울 예정이다.
회사 측은 이번 박람회 성과가 단발성 관심에 그치지 않고 실제 지원 확대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유닛블랙 관계자는 “첫 채용 박람회 참가임에도 이틀간 1,000명 이상이 부스를 방문하고, 실무진 1:1 상담도 200명 진행될 만큼 유닛블랙에 대한 뜨거운 관심을 현장에서 직접 체감했다”며 “현재 영업, 기획, 개발 등 다양한 포지션에서 대규모 채용을 진행 중인 만큼, 이번 박람회를 계기로 더 많은 지원이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유닛블랙은 향후에도 직무별 정보 제공과 후속 프로그램을 통하여 오프라인·온라인 접점을 함께 강화해 지원자 경험을 높일 계획이다. 또한 합류 이후에도 각 직무에 맞춘 성장 지원과 역량 개발 체계를 고도화해 개인과 조직이 함께 성장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어가겠다는 방침이다.
채용과 관련된 세부 정보는 유닛블랙 채용 홈페이지 및 주요 채용 플랫폼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