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멍 소오 부부는 중국 내에서 높은 인지도와 신뢰도를 보유한 크리에이터로, 실사용 중심의 라이브 콘텐츠를 통해 소비자와 소통해왔다. 이번 방송에서도 GIK 허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 제품을 직접 사용하며 발림성과 피부 표현을 상세히 설명하는 방식으로 시청자들의 관심을 끌었다.
방송에서는 허-스킨 글로우 파운데이션의 가볍고 촉촉한 텍스처와 자연스러운 윤광 표현이 주요 포인트로 소개됐다. 여러 번 덧발라도 부담 없이 밀착되는 특성이 라이브 환경에서도 안정적으로 구현되며 긍정적인 반응으로 이어졌다는 평가다.
GIK 관계자는 “라이브 방송을 통해 실제 사용감과 피부 표현력이 그대로 전달된 것이 구매 전환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라며 “앞으로도 영향력 있는 왕홍과의 협업을 통해 글로벌 라이브 커머스 전략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