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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카페창업 '벌툰', 성공 사례 앞세운 사업설명회 개최

김신 기자

입력 2026-01-29 13:00

사진제공=벌툰
사진제공=벌툰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엔터테인먼트와 식음료(F&B)가 결합된 '만화카페창업'이 안정적인 고수익 창업 아이템으로 주목받고 있다.

프리미엄 만화카페 브랜드 '벌툰'이 수익률과 간편한 운영 시스템으로 예비 창업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고 29일 밝혔다.

최근 지속되는 경기 불황 속에서도 엔터테인먼트와 식음료(F&B)가 결합된 '만화카페창업'이 안정적인 고수익 창업 아이템으로 꼽힌다.

브랜드 측 설명에 따르면 벌툰은 최근 가맹점 데이터 분석 결과 월 최고 순수익 5,430만 원(최고 순수익률 53%)을 기록하며 독보적인 브랜드 파워를 입증했다. 이는 단순한 휴게 공간을 넘어 미니 영화관인 허니박스, 보드게임, 인기 먹거리 등 다양한 콘텐츠를 결합해 고객 체류 시간을 획기적으로 늘린 것이 주효했다는 평가다. 즉, 시간당 이용료와 F&B 부가 매출이 더해지는 이중 수익 구조가 고수익의 핵심 비결이다.

높은 수익성만큼이나 눈길을 끄는 것은 '운영 편의성'이다. 벌툰은 요식업 경험이 전무한 초보 창업자도 손쉽게 매장을 운영할 수 있도록 체계적인 본사 교육과 간소화된 레시피를 제공한다. 특히 모든 먹거리를 본사에서 손질된 상태로 공급하는 '원팩 시스템'을 도입해 전문 주방 인력 없이도 누구나 고퀄리티의 메뉴를 조리할 수 있어 인건비 절감 효과까지 톡톡히 보고 있다.

벌툰은 이뿐만 아니라 예비 가맹점주의 만화카페창업 초기 비용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혜택을 제공한다. 가맹비, 교육비 등 면제 혜택과 더불어, 오픈 초기 고객 유입을 위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비용을 본사가 전폭 지원한다. 특히 인기 연예인 박명수를 전속 모델로 기용하고 유튜브 PPL 등을 진행하며 발생하는 억대 광고비를 가맹점에 전가하지 않고 본사가 전액 부담하는 '상생 경영'으로 호평받고 있다.

벌툰은 이러한 성공 경쟁력을 예비 창업자들에게 가감 없이 공유하기 위해 매주 월요일 14시 서울 구로구에 위치한 벌툰 본사에서 정기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

사업 설명회에서는 실제 매장의 매출 데이터를 투명하게 공개하며, 전문가와의 1:1 맞춤형 상담도 무료로 진행된다. 사업설명회는 사전 예약제로 운영되고 있으며 벌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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