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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양숯불갈비 플러스 양산 북정점 오픈...프리미엄 맛과 운영 시스템 확대

입력 2026-02-05 09:51

백양숯불갈비 플러스 양산 북정점 오픈...프리미엄 맛과 운영 시스템 확대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백양숯불갈비가 경상남도 양산시에 백양숯불갈비 플러스 양산북정점을 신규 오픈했다. 해당 지점은 지역 주민은 물론 인근 상업시설 이용객과 직장인, 방문객 등 다양한 고객층의 외식 수요에 대응할 예정이다.

특히 양산북정점은 최대 110명까지 수용 가능한 대형 매장으로 설계됐으며, 약 30여 대 주차가 가능한 전용 주차공간을 확보해 가족 단위 고객과 단체 모임, 회식 수요에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양산북정점이 위치한 북정동 일대는 주거 지역과 상업 시설이 조화를 이루는 생활 밀착형 상권으로, 가족 단위 거주 인구와 유동 인구가 함께 형성된 지역이다. 백양숯불갈비 플러스 양산북정점은 이러한 입지적 특성을 바탕으로 가족 외식은 물론 직장인 회식, 지인 모임 등 평일과 주말 모두 안정적인 고객 유입이 기대된다.

백양숯불갈비는 ‘진짜 갈비’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엄선된 돼지갈비만을 사용하며, 자체 개발한 황칠나무 한약재 비법 양념을 더해 깊고 차별화된 풍미를 구현했다.

특히 백양숯불갈비 플러스 모델은 기존 원육과 달리 ‘골든듀록’ 품종을 사용한다. 골든듀록은 이베리코, 만갈리차와 함께 세계 3대 프리미엄 돈육 품종으로 손꼽히며, 개체 수가 적고 취급이 까다로워 일반 고깃집에서는 접하기 어려운 상위 1%의 귀한 돈육으로 알려져 있다. 이를 통해 백양숯불갈비 플러스는 맛과 품질에서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프리미엄 숯불갈비를 선보이고 있다.

이는 맛은 물론 건강과 가성비까지 중시하는 최근 외식 소비 트렌드를 반영한 것으로, 남녀노소 누구나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숯불갈비 전문점으로 브랜드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백양숯불갈비는 다수의 직영점 운영을 통해 축적한 운영 매뉴얼과 시스템을 가맹점에 동일하게 적용하고 있다. 이를 통해 외식업 경험이 부족한 예비 창업자도 안정적인 매장 운영이 가능하도록 지원하는 ‘실전형 상생 프랜차이즈 모델’을 구축하고 있다.

백양숯불갈비 관계자는 “양산북정점이 지역 주민과 인근 이용객들에게 신뢰받는 지역 맛집으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품질과 신뢰를 바탕으로 한 숯불갈비 전문 브랜드로서 전국 단위 확장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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