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 성장의 결실 나눈다는 목표 아래 최근 3년간 누적 100억 원 기부

이는 긴급 구호 성금과 자사 물품 기부 등을 모두 포함한 수치로 2024년 대비 약 30% 증가하며 기업의 가파른 성장세에 걸맞은 사회적 책임 행보를 보였다.
2014년 설립된 에이피알은 사업 초기부터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자 사회공헌 활동을 꾸준히 이어왔다. 특히 기업 성장의 결실을 지역사회와 나눈다는 목표 아래, 외형 성장에 발맞춰 사회공헌 활동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왔다. 그 결과 에이피알은 지난 2023년에 대한적십자사 내 1억 원 이상 기부한 법인 모임인 ‘레드크로스 아너스기업’에 가입했으며, 최근 3년 동안 집행한 누적 사회공헌 금액은 총 100억 원을 넘어선 것으로 집계됐다.
에이피알은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전개할 계획이다. 지속적인 기부와 후원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소외계층의 자립을 돕는 한편, 뷰티업계 선도 기업으로서 브랜드 정체성과 뷰티산업 특성을 반영한 중장기적 CSR 체계를 구축하고 사회공헌 활동의 지속가능성 강화를 모색할 방침이다.
에이피알 관계자는 “에이피알은 지난해 큰 성장을 이뤄낸 만큼, 그 결실을 지역사회와도 나누기 위해 노력했다”라며 “앞으로도 ‘더 나은 삶’이라는 슬로건 아래 주변 이웃과의 상생을 꾸준히 실천하며 기업의 선한 영향력을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