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스탠다드 컬렉션은 언커먼 아이웨어가 생각하는 ‘매일 쓰기 좋은 안경’의 기준을 정리한 라인으로, 일상 속에서 가장 자연스럽게 어울리는 디자인을 중심으로 구성됐다.
과하지 않은 실루엣과 균형 잡힌 비율을 통해 누구에게나 부담 없이 어울리는 아이웨어를 제안하는 것이 목표다. 컬렉션 슬로건은 ‘COMMON but UNCOMMON’으로, 클래식한 쉐입에 언커먼 아이웨어만의 감도와 디테일을 더해 완성했다. 베이직한 디자인을 기반으로 하되, 프레임 두께와 비율, 착용 시 인상에서 차이를 느낄 수 있도록 설계됐다.
26년 스탠다드 컬렉션은 WEARABLE & HIGH SENSITIVITY, TIMELESS DESIGN, NATURAL FIT을 핵심 키워드로 전개된다. 유행에 크게 좌우되지 않는 디자인과 다양한 얼굴형에 자연스럽게 어우러지는 페이스 핏, 그리고 매일 착용해도 부담 없는 균형을 중점적으로 고려했다.
총 8종으로 구성된 이번 컬렉션은 보스턴과 스퀘어 쉐입을 중심으로 한 아세테이트 프레임과 판 메탈 프레임 라인까지 폭넓게 포함하고 있다. 각 모델은 데일리 착용을 전제로 설계돼 일상적인 스타일링 속에서도 자연스럽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언커먼 아이웨어 이건 대표는 “스탠다드 컬렉션은 브랜드가 생각하는 ‘기본’에 대한 정리”라며 “익숙한 디자인일수록 착용감과 균형, 디테일이 더 중요하다고 판단했고, 이번 컬렉션을 통해 매일 쓰는 안경의 기준을 제안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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