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듀얼소닉, ‘글림빛’으로 홈 에스테틱 라인업 확대…3월 3일 사전 판매 시작

김신 기자

입력 2026-03-03 09:10

듀얼소닉, ‘글림빛’으로 홈 에스테틱 라인업 확대…3월 3일 사전 판매 시작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듀얼소닉이 홈케어 디바이스 라인업을 확장하며 신제품 ‘글림빛’을 선보인다. 공식 론칭은 3월 10일이며, 이에 앞서 3월 3일부터 9일까지 사전 판매를 진행한다.

글림빛은 집중초음파(HIFU), 물방울초음파(LDM), 고주파(RF), 일렉트로포레이션(EP)을 결합한 멀티 에너지 솔루션이다. 6in1, 4in1, 7in1, 4in1 구조를 적용해 사용자가 목적에 맞춰 조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라인업은 피부 고민별로 나뉜다. 윤곽 중심 모델 ‘원’, 수분·진정 특화 ‘세모’, 탄력 중심 ‘마름모’, 흡수 기능 강조 ‘네모’ 등이다.

정상가 기준 10만 원대에서 20만 원대 후반 가격대를 형성하며, 사전 판매 기간에는 한정 혜택이 적용된다.

뷰티 업계 관계자는 “초음파, 고주파, 흡수 기술을 하나의 브랜드 안에서 목적별로 세분화해 선보이는 구조 자체가 드문 사례”라며 “사전 판매 조건까지 더해져 초기 반응이 빠르게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고 전망했다.

한편, 듀얼소닉 ‘글림빛’은 3월 10일 공식 론칭된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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