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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노리, ‘올리브영 3월 정기 세일’ 참여…‘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10주년 기획세트 선봬

김신 기자

입력 2026-03-01 09:00

코스노리, ‘올리브영 3월 정기 세일’ 참여…‘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10주년 기획세트 선봬
[비욘드포스트 김신 기자] ㈜그레이스클럽의 글로벌 뷰티 브랜드 코스노리(COSNORI)가 3월 1일부터 7일까지 진행되는 올리브영 3월 정기 세일에 참여한다. 코스노리는 이번 행사에서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 10주년 기획세트를 포함한 주요 제품을 최대 52% 할인된 가격으로 선보인다.

올해 출시 10주년을 맞이한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은 2016년 론칭 이후 누적 판매량 500만 개를 기록한 제품이다. 다수의 뷰티 어워즈에서 수상하며 제품력을 입증해왔다.

10주년 한정 기획세트는 본품, 유어스킨 드레스 10ml, 빅 통통 퍼프, 활용 가이드북, 럭키 드로우 스크래치 쿠폰으로 구성됐다. 럭키 드로우 쿠폰은 106개 한정 수량으로 동봉되며 100% 당첨 방식으로 운영된다.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은 로션 제형으로 피부 밀착력이 높고 보송하게 마무리되는 것이 특징이다. 묻어남이 적어 얼굴 외에도 목, 팔꿈치 등 다양한 부위에 사용 가능하다.

코스노리는 세일 기간 동안 다른 인기 제품도 할인 판매한다. ‘아이래쉬 틴팅세럼’은 뷰러가 포함된 올리브영 한정 기획세트로 구성됐다. 해당 제품은 펩타이드 특허 성분을 함유한 블랙 속눈썹 영양제다.

이외에도 ‘판테놀 베리어 에멀전’, ‘롱 액티브 아이래쉬 세럼’, ‘이지 아이래쉬 속눈썹 펌키트’ 등도 할인 대상에 포함된다.

코스노리 관계자는 “화이트닝 드레스 톤업크림은 지난 10년간 소비자들의 꾸준한 신뢰와 선택을 받아온 브랜드의 상징적인 제품”이라며 “이번 올영세일을 통해 10주년 기획세트를 보다 합리적인 혜택으로 선보이게 돼 뜻깊게 생각한다. 앞으로도 주요 유통 채널 프로모션을 통해 고객 접점을 확대하고, 제품력 중심의 브랜드 가치를 지속 강화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신 비욘드포스트 기자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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