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캠페인은 브랜드 출범 이후 처음으로 진행하는 대규모 프로젝트로, 스킨부스터 시술에 관심이 높으면서 시술 방식에 대한 선택 기준을 고민하는 소비자층을 주요 타깃으로 설정했다. 미라젯은 바늘 없이 레이저 압력을 활용해 약물을 정밀 분사·전달하는 장비다.

캠페인은 강남권 주요 상권을 중심으로 옥외광고와 디지털 광고를 병행하는 온·오프라인 통합 마케팅 방식으로 전개된다. 이를 통해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고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제이에스케이바이오메드 관계자는 “이번 캠페인을 통해 스킨부스터 시술에서 약물 성분뿐 아니라 전달 방식에 대한 선택 기준도 함께 제시하고자 한다”며 “미라젯의 기술적 차별성을 기반으로 브랜드 경험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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