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로에는 ‘좋은 향기와 함께할 때 우리의 삶이 더 아름다워진다’라는 브랜드 철학 아래 자연과 일상에서 영감 받은 향기를 전개해왔다. 이번 신제품은 ‘피치앤티(PEACH&TEA)’에 이어 새롭게 선보이는 티 프래그런스 라인이다.
‘그린티 EDT’는 시원한 바람이 스치는 차 밭의 평온함과 청량한 향기를 표현한 향수이다. 라임, 베르가못, 레몬의 시트러스 노트와 유칼립투스가 어우러져 시작되며, 아쌈티와 마테가 더해졌다.
‘화이트 티 EDT’는 백차의 온기를 담은 향이다. 찻잎과 쁘띠그랑, 카다몸으로 시작해 네롤리, 허니서클, 미모사, 코튼 플라워와 만나 화이트 머스크, 암브레트, 화이트 우드, 아이리스가 더해져 잔향을 완성한다. 두 제품은 레이어링해 사용할 경우 더욱 풍부한 티 프래그런스를 연출할 수 있는 점이 특징이다.
로에 브랜드 담당자는 “그린티와 화이트티는 젠더리스 무드를 지향하는 티 프래그런스로, 평온하고 편안한 향조가 특징이며 일상에서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다”라며 “단독 사용은 물론 레이어링 시 더욱 풍부하고 감각적인 향을 경험할 수 있다”라고 전했다.
신제품 2종은 50ml 용량으로 출시되며, 로에 공식 플래그십 스토어와 온라인몰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로에는 향수뿐만 아니라 최근 멜팅 립밤을 출시하며, 홈 프래그런스와 핸드&헤어 라인을 비롯해 뷰티 카테고리 전반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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