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엔터세븐은 17일 “매력적인 마스크와 매 작품 몰입을 더하는 연기로 활약하고 있는 김지우와 함께하게 돼 기쁘다”며 “여러 작품에서 연기로 새롭게 선보일 김지우의 활약을 기대해주시면 감사하겠다”고 밝혔다.
지난 2020년 웹드라마 ‘내리겠습니다 지구에서’로 연기 데뷔한 김지후는 드라마 ‘드라마 스페셜 - 열아홉 해달들’, ‘나미브’, ‘러닝메이트’ 등에 출연해 극의 몰입도를 높이는 자연스러운 표현력으로 활약하며 차세대 기대주로 각광 받고 있다.
특히 ‘드라마 스페셜 2022 - 열아홉해달들’에서는 청춘이라는 이름으로 안게 되는 우정, 사랑, 꿈에 대해 고민하고 갈등하는 서사들을 입체적인 감정 연기로 호평을 얻은 바 있으며, '러닝메이트’에서는 하유경이 지닌 밝고 당찬 에너지로 인물의 매력을 표현함과 동시에 미묘한 감정선과 갈등의 흐름을 섬세하게 담아내 극의 서사를 함께 이끌었다.
또한 슈퍼주니어 예성의 솔로 정규 앨범 타이틀곡 ‘스몰 띵스(Small Things)’ 뮤직비디오에 여자 주인공으로도 출연해 신비로운 마스크와 싱그러운 분위기로 케이팝 팬들의 시선을 붙잡아뒀다.
이처럼 김지우는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무한한 성장 가능성을 보여주고 있어 향후 활약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김지우가 새 둥지를 튼 엔터세븐에는 예원, 강나언, 김건호, 조완기, 박근록, 김태겸, 박신우, 노성은, 신명성, 강해리, 김재선, 신승환, 김병우, 장인서 등이 소속돼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