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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샘,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정은채 발탁

입력 2026-03-17 09:41

‘완벽을 향한 집요한 기준’ 안성재 셰프, 대체불가한 우아한 매력’ 배우 정은채

 한샘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 안성재·정은채(이미지 제공=한샘)
한샘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 안성재·정은채(이미지 제공=한샘)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한샘(대표이사 김유진)이 대한민국 주거 문화를 새롭게 정의할 브랜드 전속 앰버서더로 안성재 셰프와 배우 정은채를 발탁했다고 17일 밝혔다.

한샘은 각 분야에서 독보적인 전문성과 감각을 인정받는 두 인물을 통해 브랜드가 지향하는 프리미엄 가치를 소비자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특히 최고의 완벽함을 추구하는 안성재 셰프의 ‘전문성’과 배우 정은채의 ‘세련된 분위기’를 더해, 한샘이 제공하는 실용성과 디자인의 조화로운 주거 솔루션을 상징적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이번 앰버서더 선정은 브랜드 경험을 강화하고 소비자 접점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된 캠페인의 본격적인 시작을 알리는 행보다. 한샘은 향후 1년간 두 앰버서더와 함께 ‘키친’과 ‘수납’ 카테고리를 중심으로, 단순한 가구 배치를 넘어 삶의 질을 결정하는 ‘공간의 기능과 품격’에 집중한 온·오프라인 캠페인을 전개하며 브랜드 스토리를 다각도로 전달할 계획이다.

한샘 키친의 전속 앰버서더로 선정된 안성재 셰프는 ‘셰프들의 셰프’로 불리며 전문성을 인정받고 있다. 한샘은 재료의 본질을 살리는 안성재 셰프의 엄격한 철학이 한샘 키친이 추구하는 ‘치밀한 설계’, ‘품질에 대한 집요함’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했다.

수납 카테고리의 브랜드 뮤즈로 발탁된 배우 정은채는 고급스럽고 세련된 이미지로 대중에게 존재감을 각인시키고 있다. 한샘은 정은채의 독보적인 분위기가 단순한 수납을 넘어 개인의 취향과 라이프스타일의 격을 높이는 ‘시그니처’라인의 브랜드 철학을 가장 잘 대변한다고 설명했다.

한샘 관계자는 “자신만의 영역에서 독보적인 세계를 구축한 안성재 셰프와 정은채 배우는 각각 한샘이 추구하는 ‘압도적인 전문성’과 ‘감각적인 디자인’을 대변하는 최적의 모델”이라며, “특히 두 앰버서더 모두 평소 한샘의 제품 철학에 깊이 공감해온 만큼, 단순한 광고 모델을 넘어 브랜드의 진정성을 전달하는 파트너로서 시너지를 낼 것으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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