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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 소식] 성시경, 봄 시즌 대표 브랜드 콘서트 ‘축가’ 5월 개최…부드러운 감성 무대로 안내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3-18 16:15

[공연 소식] 성시경, 봄 시즌 대표 브랜드 콘서트 ‘축가’ 5월 개최…부드러운 감성 무대로 안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가수 성시경이 봄 시즌에 어울리는 따뜻한 햇살처럼 포근하면서도 부드러운 감성 무대로 관객들을 안내한다.

소속사 측은 18일 “성시경리 오는 5월 2일, 3일, 5일 총 3일에 걸쳐 서울 연세대학교 노천극장에서 봄 시즌 대표 브랜드 공연인 ‘축가’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 열리는 ‘축가’가 더욱 기대를 모으는 이유는 항상 변함없는 응원과 애정을 아끼지 않는 관객들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지난해 재충전의 시간을 가진 뒤 2년 만에 열리는 무대인 만큼 팬들의 반가움을 사고 있기 때문이다. 한층 더 풍성한 셋리스트로 돌아올 예정이라 관객들의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또한 지난 2월말 전회차 전석 매진을 기록한 ‘2025 성시경 연말 콘서트 <성시경>’ 실황이 올해 SBS ‘설 특집 콘서트 성시경’으로 방송되면서 공연을 보고 싶어하는 팬들의 요청이 빗발친 데다 2026년 열리는 성시경의 첫 공연이라는 점에서 관심이 뜨겁다.

지난 2012년부터 개최된 ‘축가’는 국내를 대표하는 명품 발라더 성시경이 자신의 이름을 내결고 개최하는 브랜드 네임의 콘서트이자 봄 시즌을 대표하는 시즌 스페셜 공연이라는 점에서 남녀노소 누구나에게나 뜨거운 성원을 받고 있다.

‘축가’는 일반적인 다른 공연과 달리 관객들의 사연과 에피소드로 감동의 여운을 더하며, 이번에도 감성을 촉촉하게 적시는 로맨틱한 명품 라이브에 성시경의 숨겨진 명곡까지 다채로운 무대로 찾아간다.

나아가 ‘축가’의 상징적인 장소인 노천극장에서 석양을 바라보며 고품격 라이브를 생생하게 만끽할 수 있다는 점에서 관객들의 오감까지 자극할 예정이다. 지난 2012년 공연 개최 이후 전 회차 올 매진이라는 기념비적인 기록을 이어오고 있어 이번 공연에도 예비 관객들의 큰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한편, 오는 5월 ‘축가’로 돌아오는 성시경은 국내외에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으며, 다양한 방송 및 유튜브 등을 통해 대중과 만나고 있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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