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정과 함께 파리지엔의 자유로운 여정 담아

김세정은 특유의 자연스러운 에너지와 즉흥적인 우아함을 통해 현대적인 여성상을 제시하며, 캠페인의 무드를 한층 생동감 있게 완성했다. 자연에서 영감을 받은 컬렉션 룩을 중심으로 전개되는 이번 비주얼 스토리는 빛과 움직임이 어우러진 순간들을 포착하며, 생생한 현장감을 전달한다.
선명한 컬러와 내추럴한 소재로 완성된 실루엣은 유연함과 구조감, 가벼움과 우아함 사이의 대비를 통해 컬렉션의 매력을 강조한다. 햇살 아래 펼쳐지는 여유로운 순간 속에서, 김세정은 파도의 흐름처럼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파리지엔의 우아함을 표현한다. 맨
롱샴 2026 봄·여름 캠페인 ‘Catch the Parisian Wave’는 자연의 에너지, 그리고 파리지엔 특유의 감각적인 우아함을 동시에 담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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