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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라운 목요일’ 예원, 다채로운 리액션에 찰떡 티키타카

유병철 기자

입력 2026-03-20 11:30

‘놀라운 목요일’ 예원, 다채로운 리액션에 찰떡 티키타카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놀라운 목요일' 예원이 유쾌한 입담과 탄탄한 가창력으로 팔색조 매력을 뽐냈다.

예원은 지난 19일 첫 방송된 tvN '놀라운 목요일-도레미 노래방'(이하 놀라운 목요일)에 출연해 이용진이 이끄는 '용가네' 팀의 홍일점으로 활약했다.

이날 화사 분장을 하고 등장한 예원은 시작부터 화려한 비주얼을 과시하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다양한 코너에 참여하며 다채롭고 생동감 넘치는 리액션을 더해 프로그램의 활력을 책임졌다.

특히 예원의 순수한 면모가 돋보인 토크가 웃음을 전했다. '빵꾸 토크' 코너에서 예원은 현재 동거 중인 상대에 대한 파격적인 주제의 퀴즈를 직접 출제하며 궁금증을 유발했다.

이어 예원은 동거 상대의 정체가 자신의 집 에어컨 실외기에 둥지를 틀고 알을 낳은 비둘기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예원은 비둘기 가족과 의도치 않게 동거하게 된 일화를 천진난만하게 풀어내며 출연진들과 유쾌한 티키타카를 주고받았다.

예원의 음악적인 활약도 이어졌다. 백지영의 '총 맞은 것처럼', 버스커버스커의 '벚꽃 엔딩', 에이핑크의 '미스터 츄' 등 다양한 장르의 곡을 안정적으로 소화하며 매 무대마다 곡의 분위기를 주도했다.

특히 예원은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연준, 태현과 함께 쿨의 'All For You'를 열창하며 감미로운 하모니를 선보였다. 예원은 두 멤버와 함께 호흡을 맞추며 안정적인 가창력과 훈훈한 케미스트리를 완성해 깊은 인상을 남겼다.

한편, 예원이 출연하는 tvN '놀라운 목요일'은 총 4부작으로 매주 목요일 밤 8시 40분에 방송된다.

[비욘드포스트 유병철 기자 / news@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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