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직원들은 도시 공간 속 녹지가 갖는 의미와 식재 요령에 대한 교육을 받은 후, 공원 내 경사면 일대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식재한 나무는 산벚나무와 헛개나무로 건조하고 척박한 환경에서도 잘 자라고 미세먼지 저감에도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봉사활동에 참여한 동서식품 김유나 사원은 “오늘 공원에 나무를 심는 활동을 통해 즐겨 찾는 공원의 환경 개선 및 탄소 저감에 동참한다는 의미를 체감할 수 있었다”며 “이번 활동이 도심 공기를 맑게 하는 데 보탬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동서식품은 매월 정기적으로 실시하는 직원 봉사활동은 물론, 임직원들이 쉽게 기부에 참여할 수 있도록 자발적 기부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직원들과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고 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