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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운티아, 도심과 아웃도어를 잇는 스타일… 유틸리티 아이템 출시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3-26 16:32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데일리 액티브웨어 마운티아가 도심과 아웃도어를 넘나드는 현대인의 라이프스타일에 맞춰 스타일과 실용성을 겸비한 유틸리티 아이템을 선보였다고 밝혔다.

/마운티아
/마운티아
셔츠, 팬츠, 백팩 등으로 구성된 유틸리티 아이템은 다양한 수납 구조와 활동성을 고려한 설계로 편의성을 극대화한 점이 특징이다. 일상생활과 야외활동을 넘나들며 다용도로 활용할 수 있어 본격적인 봄 시즌을 앞두고 제격인 제품이다.

남성용 제품 ‘시스템셔츠’는 카라 셔츠 특유의 단정하고 깔끔한 분위기에 포켓 디테일을 가미해 캐주얼한 분위기가 돋보인다. 덮개형 가슴 포켓과 지퍼 포켓으로 소지품별로 맞춤형 수납이 가능해 실용적으로 활용하기 좋다. 나일론 스판 소재로 몸에 가볍고 유연하게 밀착돼 편안한 착용감을 느낄 수 있다. 인디고블루, 카키 두 가지 색상이다.

남성용 ‘플라이팬츠’와 여성용 ‘미카팬츠’ 등 팬츠 2종은 아웃포켓이 있어 수납에 유리한 카고 팬츠이다. 허리 밴드 등 가볍고 안정적인 착용감에 깔끔하게 떨어지는 핏으로 언제 어디서든 입기 좋다. ‘플라이팬츠’는 블랙과 카키, ‘미카팬츠’는 차콜과 베이지가 있다.

‘올 라운더’ 백 2종은 유틸리티 패션 포인트로 활용 가능하다. 출근, 가벼울 외출 등 일상부터 조깅, 산행, 파크골프 등 아웃도어 활동에서도 사용이 가능하다. ‘아르민백팩’ 은 전면부 분리된 2개의 포켓과 내부 미니 수납공간으로 깔끔한 정리가 가능하다. 파크골프채 등을 고정할 수 있는 벨크로도 가방 안쪽에 있다. ‘루프물병힙색’은 가방 뒷면에 에어메쉬를 사용해 통기성이 우수하고, 원형 버클을 활용해 크로스백으로도 멜 수 있다.

마운티아 관계자는 “봄꽃 축제부터 등산까지, 야외활동이 늘어나는 시즌인 만큼 다양한 상황에서 다목적으로 활용할 수 있는 유틸리티 아이템을 선보이게 됐다”며 “편안한 착용감을 바탕으로 스타일과 실용성까지 갖춘 아이템으로 1석 3조의 효과를 누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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