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원앤원은 대표 브랜드인 ‘원할머니 보쌈족발’을 중심으로 ‘박가부대’, ‘감탄계 숯불치킨’, ‘원베러커피’ 등 다양한 외식 브랜드를 통합적으로 선보이며 예비 창업자들에게 다양한 선택지를 제시할 계획이다.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51년간 축적된 외식 경영 노하우와 검증된 운영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높은 생존율을 핵심 경쟁력으로 내세워 예비 창업자들과 만난다. 2024년 통계청 발표 기준 국내 외식업체의 5년 이상 생존율이 27.2%에 불과한 반면,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2024년도 홀 매장 기준 5년 이상 운영 비율이 90.7%에 달하며 장기 운영 안정성을 입증했다.
또 이번 박람회에서 원할머니 보쌈족발은 51년 운영 노하우가 집약된 다양한 창업 모델을 공개한다. 오피스 상권에 최적화된 ‘가마솥 2.0 모델’은 가마솥밥과 보쌈을 결합한 반상 형태로, 홀과 배달을 아우르는 전략형 매장 모델이다. 특히 표준화된 원팩 조리 시스템을 적용해 운영 효율을 높인 ‘업종 변경 창업’과 ‘1인 창업 모델’은 초기 투자 부담을 낮춘 소자본 창업 모델로 실질적인 대안으로 자리잡고 있다.
함께 참여하는 ‘박가부대’는 국내산 수제햄과 사골육수를 기반으로 한 차별화된 맛에 낮에는 부대찌개, 저녁에는 닭갈비를 운영하는 복합 메뉴 전략을 통해 주야간 매출을 극대화하는 안정형 수익 모델을 제시한다. 또한 조리 과정을 간소화한 운영 시스템으로 효율성을 높이고, 오피스 상권에 최적화된 메뉴 전략으로 경쟁력을 강화했다. 특히 업종 변경 및 창업을 고려하는 예비 창업자를 대상으로, 수익성과 투자 효율을 동시에 고려한 하이브리드형 창업 전략을 제안하며 운영 안정성과 수익성을 모두 갖춘 창업 모델로 평가된다.
숯불치킨 브랜드 ‘감탄계’는 독보적인 직화 조리 시스템을 통해 차별화된 맛과 높은 조리 효율성을 동시에 구현하며, 표준화된 운영 시스템을 바탕으로 고효율 수익 구조를 갖춘 치킨 창업 모델이다. 또한 ‘크레스타운커피’의 노하우를 기반으로 한 차세대 프리미엄 커피 브랜드 ‘원베러커피’도 선보이며 확장가능한 커피 창업 모델로 예비 창업자들의 관심을 모을 전망이다.
원앤원 관계자는 “이번 박람회는 소자본 1인 창업부터 업종 변경까지 예비 창업자에게 맞춤형 선택지를 제공하는 자리”라며 “압도적인 생존율로 증명된 원앤원의 경영 노하우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