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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사랑, 일식 면메뉴 및 ‘누들 헬시’ 라인업 선보여

입력 2026-04-13 08:36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서 급식·외식 맞춤 면식 솔루션 제시

면사랑,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부스(사진제공=면사랑)
면사랑,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 부스(사진제공=면사랑)
[비욘드포스트 이순곤 기자] 면·소스 전문기업 ㈜면사랑은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에 참가해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통해 일식 면식 라인업을 선보이고, 급식·외식 시장에서의 적용 가능성과 제품 경쟁력을 제시했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8일부터 사흘간 서울 양재 aT센터에서 열린 ‘2026 웰스토리 푸드페스타’는 식음료(F&B) 산업의 최신 트렌드와 혁신 상품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는 국내 최대 규모의 기업간거래(B2B) 식음 박람회다.

면사랑은 이번 박람회에서 면사랑은 일본식 전통 우동집 콘셉트 부스를 운영하고 일식 전문 면 라인업을 선보였다. 시식존, 하이라이트존, 누들헬시존, 제품상담존 등으로 공간을 구성해 제품 체험과 함께 급식·외식 현장에서의 메뉴 활용 방안을 제시했다.

하이라이트존에서는 사누끼우동, 메밀면 등 대표 제품을 중심으로 상담을 진행해 실질적인 비즈니스 기회를 모색했다. 누들헬시존에서는 면사랑이 건강한 식생활을 제안하기 위해 선보이는 ‘누들 헬시(Noodle Healthy)’ 라인업을 소개했다.

면사랑 관계자는 “이번 푸드페스타를 통해 급식·외식 현장에서 요구되는 메뉴 완성도와 운영 효율성에 대한 니즈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축적된 제면 기술력을 바탕으로 B2B 외식산업 전반에 걸쳐 다양한 제품을 선보이고, 현장 맞춤형 솔루션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sglee640@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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