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후 관리 고려한 수유 후 모드, 산후-순환모드, 산후-골반모드 등 고객 맞춤형 모드 적용

이번에 출시한 ‘마스터 V5’는 기존 제품들이 척추 질환이나 통증이 본격화된 고객층을 중심으로 수요가 집중돼 온 것과 달리, 허리 통증을 체감하기 시작하는 초기 단계 고객을 겨냥한 입문형 척추 관리 의료기기다.
일상 속 반복적인 신체 활동으로 인해 허리 통증을 비교적 이른 시기에 체감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최근 척추 건강에 대한 관심 연령대가 30~40대로 확대되는 추세다. 과거에는 통증이 일정 수준 이상 진행된 이후 병원을 찾는 경우가 일반적이었다면, 최근에는 초기 단계에서 통증을 인지하고 일상 속에서 선제적으로 관리하려는 경향이 뚜렷해지고 있다. 이와 함께 병원 중심 치료에서 벗어나 집에서 꾸준히 관리할 수 있는 방식에 대한 선호도 역시 점차 높아지고 있다.
세라젬은 이러한 시장 변화에 맞춰 연령대별 척추 고민을 반영한 맞춤형 모드와 기능을 강화하고, 395만 원의 합리적인 가격으로 비용 부담을 낮춰 접근성을 높인 ‘마스터 V5’를 선보였다. 신혼 가구나 다양한 주거 공간에서도 인테리어와 자연스럽게 어우러질 수 있도록 라떼 베이지, 모카 브라운 등 세련된 컬러들도 새롭게 선보였다.
세라젬 관계자는 “마스터 V5는 척추 통증을 처음 인지한 고객들이 병원 치료에 대한 부담을 덜고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관리를 시작할 수 있도록 설계된 제품”이라며 “기존 중장년 중심이었던 척추 관리 수요를 30~40대 초기 관리 단계까지 확장하며, 일상 속 척추 고민에 대한 새로운 솔루션을 제시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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