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바이오틱스 포커스’는 유익균 증식, 유해균 억제, 원활한 배변활동을 지원하며, 장내 환경 개선과 함께 혈중 LDL 콜레스테롤의 배출에도 도움을 줄 수 있다.
KGC 관계자는 “유산균을 단순 섭취하는 시대를 넘어, 장내 환경 전체를 케어하는 시대가 도래했다”며 “유바이오틱스는 콜레스테롤 개선을 통한 장 건강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는 브랜드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HOME > 경제

<저작권자 © 비욘드포스트,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