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레르망은 냉감 차렵 제품군을 중심으로 라인업을 구성했다. 주력 모델 ‘비엔트’와 ‘핀콧’은 원사 기준 Q-max(접촉냉감지수) 0.403의 냉감 수치를 구현했다.
화학약품 처리가 아닌 고성능 휴비스 냉감 원사 자체의 기능성을 활용한 것으로, 통기성과 땀 배출 기능을 갖췄다.
신제품 ‘드리엘’은 고온 워싱 가공으로 촉감을 살렸고, ‘프레시아’는 블루 톤의 플라워 패턴으로 청량감을 더했다. 60% 할인가가 적용된 ‘메이시’는 냉감 트윌 원단과 친환경 프리마로프트 구스 저탄소 충전재를 결합했다.
알레르망 관계자는 “론칭 28주년을 기념해 고객들이 고성능 냉감 침구를 합리적인 조건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준비했다”며 “이른 무더위에 대비할 수 있는 이번 행사의 상세 내용은 전국 가두점 매장과 공식 홈페이지 및 SNS 등에서 확인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