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66개 도시정비사업·8만9천호 기반…목동 그린웨이로 종상향 해결
- 속도+실속+이주 안정 3축 공약…"연속성 있는 재건축이 성공 조건"

이 후보는 정부 안전진단 기준 완화를 기존 단지에 소급 적용시키는 데 성공해 재건축 추진 속도를 2년 앞당겼다. 목동 1~14단지와 신월시영아파트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하고, 총 66개 도시정비사업으로 8만9천 호 규모의 미래 주택공급 기반을 마련했다.
목동 1·2·3단지 종상향 문제는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해결했으며, 신속통합기획·모아타운·가로주택정비사업으로 정비 대상을 양천 전역으로 넓혔다.
후속 공약은 속도·실속·이주 안정 세 축으로 구성됐다. 원스톱 행정지원 체계 구축과 전담 인력 확충으로 인허가 속도를 높이고, 보정계수 최대 적용과 조합 임원 교육 강화로 구민 이익을 지킨다. 이주안정지원센터를 설치해 1:1 맞춤 컨설팅을 제공하고, 기존 학군 유지와 등하교 안전 관리도 지원한다.
이기재 후보는 "일관성과 연속성이 재건축·재개발 성공의 핵심"이라며 "양천의 재건축·재개발을 시작한 이기재가 반드시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