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근 직후 발걸음을 한 데 모은 임원들은 "정체돼 있던 목동아파트 재건축을 서울시 최고 속도로 추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이 후보에 대한 높은 평가를 전했다.
이기재 후보는 임기 4년간 안전진단 기준 완화를 기존 단지에 소급 적용시키는 데 성공해 재건축 속도를 2년 앞당겼다. 목동 1~14단지 전체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하고, 1·2·3단지 종상향 문제도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해결했다.
"재건축은 연속성과 일관성이 생명"이라는 것이 임원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지지 선언문에서 "이기재 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해 흔들림 없이 사업을 완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아 지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기재 후보는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재건축·재개발 외에도 목동선 재설계, 신정차량기지 이전, 목동운동장 개발 등 양천구의 굵직한 숙원과제를 해결해야 진정한 매력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