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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속성·일관성이 재건축 성공의 열쇠' 목동 10개 단지,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지지 결의

이종균 기자

입력 2026-05-13 15:51

사진=목동 10개 단지,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지지 결의 / 제공=선거캠프
사진=목동 10개 단지, 이기재 양천구청장 후보 지지 결의 / 제공=선거캠프
목동아파트 10개 재건축단지(1·3·4·5·6·7·8·9·12·13)를 대표하는 임원 40여 명이 12일 오후 7시 이기재 국민의힘 양천구청장 후보 선거사무소를 방문해 공개 지지를 선언했다.

퇴근 직후 발걸음을 한 데 모은 임원들은 "정체돼 있던 목동아파트 재건축을 서울시 최고 속도로 추진하는 데 결정적인 역할을 했다"며 이 후보에 대한 높은 평가를 전했다.

이기재 후보는 임기 4년간 안전진단 기준 완화를 기존 단지에 소급 적용시키는 데 성공해 재건축 속도를 2년 앞당겼다. 목동 1~14단지 전체 정비구역 지정을 100% 완료하고, 1·2·3단지 종상향 문제도 추가 기부채납 없이 목동 그린웨이 조성으로 해결했다.

"재건축은 연속성과 일관성이 생명"이라는 것이 임원들의 공통된 인식이다. 지지 선언문에서 "이기재 구청장이 재선에 성공해 흔들림 없이 사업을 완성해야 한다는 데 의견을 모아 지지를 결의했다"고 밝혔다.

이기재 후보는 지지에 감사를 전하며 "재건축·재개발 외에도 목동선 재설계, 신정차량기지 이전, 목동운동장 개발 등 양천구의 굵직한 숙원과제를 해결해야 진정한 매력도시로 거듭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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