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는 22일 대구를 시작으로 서울 등 2주간 순회…강렬한 스윙 사운드 예고
- 2025년 '아리랑' 연주로 호평받은 라카토스…라이징 기타리스트 일란 아이젠즈베그 합류
- 31일 서울 공연은 CJ문화재단 20주년 기념 특별공연으로 장식

주관사 재즈브릿지컴퍼니에 따르면 '김민찬 트리오 with 토니 라카토스' 공연 투어는 총 5개 도시에서 2주간에 걸쳐 진행된다고 13일 밝혔다.
오는 5월 22일 대구 베리어스 재즈클럽을 시작으로 공주 바드 챔버 하우스(23일), 청주 재즈토닉 페스티벌(24일), 군산 재즈클럽 머디(29~30일)를 거쳐 31일 서울 CJ 아지트 광흥창에서 막을 내린다.


특히 2025년 열린 서울-부다페스트 연계 한국-헝가리 재즈 페스티벌에서는 김민찬, 김대호와 협연하며 '몽금포 타령', '아리랑' 등을 재즈풍으로 연주해 한인 관객들의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프로젝트를 기획한 김민찬은 이번 공연에 대해 "가장 좋아하고 깊이 공감해 온 뮤지션들과 함께하는 특별한 한국 투어"라고 소개했다. 김민찬은 CJ문화재단 장학생 출신으로, 투어의 대미를 장식하는 31일 서울 공연은 CJ문화재단 설립 20주년을 기념하는 특별 공연으로 치러져 그 의미를 더한다.
주한 리스트 헝가리 문화원과 CJ문화재단이 후원하는 이번 투어의 서울 공연 예매는 놀티켓과 네이버예약을 통해 진행 중이다.
bjlee@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