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관람객 참여형 이벤트도 진행됐다. 참가자가 스톱워치를 이용해 숫자 25 또는 55초에 맞추는 ‘포카리스웨트 데일리 밸런스 챌린지’가 열렸다. 성공자에게는 타월을 증정하고 참가자 전원에게 캔 제품을 제공했다.
동아오츠카 관계자는 “국내 기업 최초의 가이드러너 양성 프로젝트 ‘파랑달벗’을 운영 중”이라며 “이번 행사는 스포츠가 서로를 이해하고 연결하는 힘이 있다는 점을 야구팬들과 공유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밝혔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