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는 최근 경남, 경기 지역에서 잇따라 발생한 끼임 사망사고에 주안점을 두고 선제적으로 사업장 위험 요인을 제거하기 위해서다. 끼임은 산업재해 3대 위험 요인으로 지목 될 만큼 사업장에서 빈번하게 발생한다.
공단은 주요 생산 공정 내 유해·위험기계 설비를 중심으로 12대 핵심 안전수칙 준수 여부를 꼼꼼히 살폈다. 특히 끼임 사고 예방 핵심인 방호덮개, 안전가드 등 방호장치 설치 상태와 정비·보수 작업 시 전원차단(LOTO) 등을 집중적으로 확인했다.
김종일 울산지역본부장은 “자동차 부품 제조 현장은 다양한 기계가 상시 가동되는 만큼 끼임 충돌 등 중대 위험요인에 대한 안전조치가 필수적”이라고 밝혔다.
신용승 기자 credit_v@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