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스티벌 현장은 등교길, 학습, 놀이, 휴식 등 4개 구역으로 조성했다. 각 공간에서는 안전 교육과 아동권리 학습, 창의 체험 등 시민들이 돌봄의 가치를 체감할 수 있는 참여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롯데 관계자는 “이번 페스티벌이 아이들에게는 즐거운 추억이 되고, 어른들에게는 돌봄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저출생 위기 극복을 위한 사회적 공감대 확산에 앞장서고,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지속 노력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