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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뚜기, 냉동 베이커리 ‘경주 십원빵’ 2종 선봬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5-26 13:13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오뚜기가 냉동 베이커리 ‘경주식 십원빵’ 2종(오리지널·고구마)을 출시했다고 26일 밝혔다. 경주길거리 간식으로 알려진 십원빵의 10원 동전 모양을 구현한 것이 특징.

/오뚜기
/오뚜기
카스텔라 빵에 모차렐라 치즈와 크림을 더해 즐길 수 있도록 했다. ‘경주식 십원빵 오리지널’은 우유의 풍미와 바닐라빈의 향이 우유크림으로 맛을 살렸다. ‘경주식 십원빵 고구마’는 달콤한 고구마 크림을 담아 풍미를 구현했다.

전자레인지로 50초, 에어프라이어로 약 10분(180도 기준) 조리하면 된다.

오뚜기 관계자는 “‘경주식 십원빵’ 2종은 길거리 간식 특유의 맛과 감성을 집에서도 간편하게 즐길 수 있도록 기획한 제품”이라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다양한 취향을 반영한 간편식 및 디저트 제품군 확대에 힘쓸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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