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의 편안함과 부모의 안전 기준 동시에 담아

이번 콘텐츠는 신현준 가족의 일상을 담은 브이로그 형식으로 제작됐다. 가족이 함께 코스트코를 방문해 쇼핑하는 과정 속에서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Palm)’ 사용 장면을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툴레키즈는 장거리 차량 이동이 잦은 가족 환경에서 아이의 착석 편의성과 부모의 안전 기준을 함께 보여주는 데 초점을 맞췄다고 설명했다.
콘텐츠에서는 팜의 핵심 기능인 일체형 발받침 구조도 소개된다. 기존 주니어 카시트는 아이 다리가 공중에 뜨거나 앞좌석을 발로 차는 상황이 발생할 수 있지만, 팜은 발을 안정적으로 지지해 장시간 이동 시 하체 부담을 줄이도록 설계됐다.
신현준의 딸 민서 양은 콘텐츠를 통해 “기존 카시트에서는 다리가 떠 불편했는데 팜은 발받침이 있어 편하게 앉을 수 있었다”고 말했다.
툴레 주니어 카시트 팜은 디자인 경쟁력도 인정받았다. 세계적 디자인 시상식인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수상 제품으로 선정됐다. 툴레는 올해 레드닷 디자인 어워드 14개, iF 디자인 어워드 8개 등 총 22개 디자인상을 수상했다.
툴레키즈는 이번 콘텐츠를 통해 기존 충돌 안전성 중심 카시트 홍보를 넘어 실제 착석 경험과 가족 이동의 편안함까지 고려한 ‘패밀리 모빌리티’ 개념을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툴레키즈 관계자는 “부모들은 안전성과 함께 아이가 오랜 시간 편안하게 앉아 있을 수 있는지도 중요하게 생각한다”며 “광고적 연출보다 실제 가족의 자연스러운 반응과 공감에 집중한 콘텐츠”라고 말했다.
sglee640@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