쥬베룩스킨은 고분자 피디엘엘에이(PDLLA) 기반 생분해성 마이크로입자와 히알루론산(HA)을 결합한 4등급 의료기기다. 회사 측은 피부 진피층에 주입해 주름, 탄력, 모공, 흉터 등 피부 상태 개선에 쓰일 수 있도록 설계했다고 설명했다.
바임은 쥬베룩스킨에 다공성 망상구조 기술을 적용했다. 생체적합성을 고려한 구조라는 설명이다. 제품 용량은 30mg이다. 회사는 1인 1바이알 시술 환경을 고려해 해당 용량으로 출시했다고 밝혔다.

정품·정량 시술 확인 절차도 강조했다. 바임은 시술 과정에서 정품 시술 인증서를 제공한다고 밝혔다. 소비자가 제품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조치다.
바임은 쥬베룩 300만 바이알 생산 이후 제품 포트폴리오를 확대하고 있다. 국내외 의료진과 학술 교류도 이어가고 있다. 회사는 임상 경험과 시술 수요를 반영해 제품군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바임 관계자는 "쥬베룩스킨은 의료진의 시술 편의성과 소비자의 정품·정량 시술 수요를 고려해 출시한 제품"이라며 "30mg 용량 기반의 1인 1바이알 시술 환경에 맞춰 활용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종균 기자 jklee.jay526@beyondpost.co.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