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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칠성음료, 지난해 온실가스 배출량 ‘약 6400톤’ 감축

한종훈 기자

입력 2026-06-04 09:49

[비욘드포스트 한종훈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지난해 약 6400톤의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했다고 4일 밝혔다.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
롯데칠성음료에 따르면 온실가스 저감을 위한 핵심 전략은 ▲재생에너지 확대 ▲연료 전환 ▲전기차 도입 등이다. 2025년 배출한 온실가스의 총량은 전년 보다 약 7% 감소했으며, 2018년 대비 약 17% 감소한 수치를 기록했다.

롯데칠성음료는 오는 2040년까지 약 1만톤 이상의 온실가스 배출량 감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국내 종합음료 리딩 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는 일념으로 탄소중립을 위한 적극적인 투자와 끊임없는 혁신에 정진하고 있다”라며 “업계에는 귀감을, 미래세대에는 깨끗한 환경을 전하기 위해 실천하는 ESG 경영활동을 지속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종훈 기자 hjh@beyondpos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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